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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성공하려면 의사를 믿지 마라?



의료개혁 성공하려면 의사를 믿지 마라?

안녕하세요.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 일을 하는 이기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결혼했고 30대구요.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의료개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어디서 제3자로부터 들은 카더라 이런 것이 아니라 제가 병원 다니면서 실제로 겪어 보고 진료 받으면서 의사 선생님들로부터 직접 들은 내용이에요. 그렇게 한 개인의 경험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셉트론 강의


퍼셉트론

퍼셉트론(perceptron)은 인공신경망의 한 종류로서, 1957년에 코넬 항공 연구소(Cornell Aeronautical Lab)의 프랑크 로젠블라트(Frank Rosenblatt)에 의해 고안되었다.

경제 생태계 시스템 이야기 2


용어 정리

경제 생태계 시스템은 사실 시스템이라는 말이 한 번 더 반복된다. 생태계가 영어로 Eco System이기 때문이다.

  1. 경제 생태계
  2. Economic Ecosystem

경제 생태계 시스템 이야기


경제 생태계 시스템이란?

쉬운 예를 들어서 "경제 생태계 시스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다. 생태계라는 말은 여러가지 많은 수의 개체가 더불어서 살아가는 공간과 그 공간에서 일어나는 개체들간의 정보처리 작용이다. 경제 생태계 시스템이라는 말의 뜻은 개체들이 모여서 경제 의사결정, 경제 정보처리를 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을 비유하는 말로 예전에는 우리가 "가두리 양식장", "통발"이라고 불렀다. 여기서 우리는 이기준과 이기환을 말한다.

존재는 허상이다


주입식 영재교육의 부작용

기억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 나는 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다. 똑똑한 사람이 부럽다.
  2. 내 생각에 똑똑한 사람이란 "기억을 잘 하는 사람"인 것 같다.
  3. 기억을 잘 하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한다.
  4. 그런데 마음대로 잘 안된다. 어렵다. 열등감이 생긴다.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한 번 인간의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 봅시다. 인간은 욕구의 의해서 짝을 찾고, 연애를 하고,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고, 가족을 만들어서 살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여기서 자녀를 낳고 자녀를 기르는 활동을 두고 비교를 해봅시다.

존재와 의식


우리가 존재라고 말하는 것은 없다. 존재는 상상의 산물이다. 우리가 존재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로는 불완전하다. 왜냐하면 존재, 存在라는 말의 뜻은 "과거로부터 현재를 거쳐 미래까지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그런 것은 없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인생이라는 여행의 목적


우리 어머니 얘기를 해드릴게요. 우리 어머니는 1960년대에 태어났어요. 어머니는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잘했어요. 전교 1등이었다네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가지 못했어요. 외할아버지가 교육비를 내기 싫다고 하면서 못가게 했대요. 그 시대에는 그런 경우가 많았대요.

연역론이 위키백과에 등재되었어요



제가 드디어 이기준의 연역론을 위키백과에 등록했어요. 이게 제가 2012년부터 하려고 계획했던 것이었어요. 2012년에 제가 그때까지 10년 동안 연구하던 논리학 주제에 처음으로 연역론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위키백과에 등록을 하려면 저 혼자만 그 주장을 하면 안되고 객관적으로 등록된 매체에서 저를 언급해 주어야 했어요. 그것을 객관적인 3자 언급이라고 해요.

그런데 며칠 전에 미국의 컴퓨터 공학 매거진 Computer Vision News에서 제가 쓴 글이 소개되었잖아요. 그렇게 해서 "객관적인 3자 언급"을 달성하게 된거죠. 그래서 오늘 "이기준의 연역론", "Deduction Theory”를 처음으로 한글 영문 위키백과에 등록했어요. 감개가 무량하네요. 2012년에 처음 이름을 짓고 나서 무려 5년만이네요.

이런 역사적인 순간을 기록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제가 이 경험을 기록하면서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이 세상은 우리가 상상하고, 생각하고, 실천해서 현실로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에요. 학문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죠. 학문이 이 세상에 원래부터 존재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꾸준히 상상하고, 생각하고, 제안을 하고, 토론을 하고, 실험을 하고, 검증을 해서 만들어 나가는 거에요. 우리 항상 이것을 잊지 말고 현실을 창의하고 창조하면서 살아가요. 감사해요.

완전쉬운 딥러닝 동영상 원고

About Author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기준이에요.  저는 Deduction Theory, LLC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CEO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제 동생 이기환님과 함께 일을 하구요. 연구와 공부도 하고 있어요. 우리가 연구하는 주제는 논리학, 수학, 과학, 그리고 컴퓨터 정보공학이에요. 이 블로그는 우리가 연구하고 공부하는 주제를 설명하는 곳이에요.
그리고 저는 최근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릴랏 프로젝트의 내용을 번역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 프로젝트가 전세계에 사는 어린이, 학생, 어른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특히 저소득층에게요. 이 프로젝트는 무료에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기획했어요. 저는 나중에 저소득 국가에 학교와 고아원을 짓고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싶어요.
아래에 링크한 릴랏 소개 페이지를 읽어 본 다음 이것이 도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프로젝트 Rellat을 소개합니다
원문 컨텐츠는 한글로 전부 제가 쓴 것이에요. 우리는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님과 함께 Rella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기환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어도비 플래시 프로그램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한 것입니다.
Rellat 프로젝트의 방법론은 제가 평소에 일을 하는 방법과 같습니다.
저는 사실 500줄 이상 넘어가는 코드를 보면 정신이 없고 잘 기억도 안됩니다. 지금도 간단한 코드 문법이 기억이 안나서 구글을 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신 저는 이 코드가 어떤 사고방식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지, 어떤 관계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추적합니다. 이것이 연역론의 코딩 방법론, 코딩 스타일, 컴퓨팅 세계관입니다.
이 사고방식을 갖추면 더 나은 정보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프로그래밍의 본질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나머지 프로그램의 빈공간은 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의 힘을 빌려서 채워넣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새로운 기술, 수만 줄의 코드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으면서 대규모의 질 높은 정보처리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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